
무면허 전동킥보드 보행자 사고 | 형사 처벌 위기의 강남 도심 PM 사고
1. 사건요약 사건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핵심 법리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제1항 도로교통법 제43조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김재은 변호사 처리 기관 서울수서경찰서 결과 불입건 시기 2026.01 사건 요약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없이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의뢰인이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한 사건으로, 교통사고처리뿐 아니라 무면허 운전에 따른 형사처벌 가능성까지 문제 된 사안. 온강은 사고 영상 분석을 통해 충돌 강도가 경미하고 피해자의 상해를 인정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소명하고,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진단서 미제출 및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했으며, 무면허 운전 부분도 형사입건이 아닌 범칙금 부과 사안으로 처리되도록 대응함. 그 결과 교통사고 치상 부분은 상해 증거 부족과 합의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되고, 무면허 운전 부분은 형사입건 없이 범칙금 10만 원 부과로 마무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