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간미수·강제추행 1심 실형 파기하고 항소심 집행유예 받아낸 사례
1. 사건요약 사건명 강간미수, 강제추행 핵심 법리 형법 제297조 강간 형법 제300조 미수범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 담당 변호사 배한진 변호사, 김영준 변호사, 신동주 변호사 처리 기관 서울고등법원 결과 집행유예(원심 파기) 시기 2026.04 사건 요약 의뢰인은 지인인 피해자와 단둘이 있던 중 피해자의 언행을 호감 표시로 오인하여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되었고,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음. 온강 변호인단은 항소심에서 무죄 주장을 철회하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여 진지한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을 집중적으로 소명함. 피해자와의 합의가 결렬된 상황에서도 종전 합의금 전액인 2억 원을 형사공탁하고, 범행이 계획적 범행이 아닌 우발적 사건이었다는 점, 동종 전과가 없고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 의뢰인이 오랜 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으며 기업 대표로서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