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청법위반 | 텔레그램 지인 합성(딥페이크) 실형 위기, 집행유예 방어
■ 사건의 개요 평소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던 20대 대학생 의뢰인은 호기심에 텔레그램 내 AI 합성 봇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기능을 통해 지인들을 포함한 다수 여성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하여 소지하게 되었는데,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혐의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행동이었으나 피해자가 다수이고 죄질이 가볍지 않아 구속 및 실형 선고가 유력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법무법인 온강을 찾아주셨습니다. ■ 사건 쟁점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죄는 법정형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이며, 피해자가 20명이 넘는 다수여서 실형을 피하기 매우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 ■ 온강의 조력 법무법인 온강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아직 젊은 학생이고 초범인 점을 감안하여, 실형만은 면하게 하여 다시 사회로 복귀시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피해자








